요약
오스트리아 그라츠에 본사를 둔 버섯 기술 기업 스폰엑스(SpawnX)는 액체 종균과 모듈 방식 재배를 기반으로 한 표준화된 컨테이너 버섯 농장 솔루션을 출시했다. 종균 생산을 현장 재배와 분리함으로써 비싼 실험실이 필요 없어지고 순생산 비용이 kg당 17-20유로에서 4-5유로로 크게 낮아진다.
핵심 포인트
- 액체 종균은 스폰엑스 자체 공장에서 발효·제조되어 배송되므로 재배자는 별도 실험실이 필요 없다.
- 컨테이너 키트에는 배지 라인, 이동식 재배 선반, ERP 관리 시스템이 포함되며 건축 공사가 불필요하다.
- 순비용은 17-20유로/kg에서 4-5유로/kg로 떨어지고 액체 종균이 대량 냉장 배지를 대체해 물류 손실을 줄인다.



